
안녕하세요. 뽀로로입니다.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여러분들의 심장이 잘 뛰고 있는지 심장박동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‘Cardiograph’라고 하는 앱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. 아이폰/아이패드 하나로 심장박동수까지 확인해 볼 수 있다니! 이젠 못 하는 것이 없을 정도네요. 더 좋은 점은 프로필을 저장하여 언제 많이 뛰고 언제 적게 뛰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. 그리고 정말 병원에서나 들을 수 있는 띠-띠-띠- 하는 음향효과까지!! 안 해볼 수가 없겠죠^-^?


앱을 실행하고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프로필 작성입니다. 간단하게 이름/닉네임을 적어서 저장을 해야 이것이 누구의 심장박동수를 측정한 것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테니까요^-^ 오른쪽 사진이 바로 그동안 측정해 본 것에 대한 이력을 캡쳐해 놓은 것 입니다.


이제 본격적으로 심장박동수를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 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. 앞 쪽 카메라를 사용할 것인지, 뒤 쪽 카메라를 사용할 것인지 체크하신 후에 해당 카메라 부분에 검지손가락 끝부분을 가려주면 됩니다.


카메라를 손가락으로 가렸다면 측정이 시작됩니다. 맨 위에 그래프까지 나타내 주고 있어서 더 신뢰감이 가네요ㅋ 측정시간은 약 20초 정도 인거 같습니다. 제 심장 박동수는 가만히 앉아 있어서 그런지 64bpm으로 정상수치가 나왔네요.


측정 할 때에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. 카메라를 너무 세게 누르거나 잘 대고 있지 않으면 왼쪽 사진처럼 심장이 멈추었다는 신호인 삐- 라고 하는 일직선의 그래프가 나타나게 됩니다. 놀라지 마시고! 오른쪽 주의사항을 잘 읽어 보신 후에 이어서 측정하시면 됩니다.
점점 진화하는 스마트 폰의 앱에 놀라울 따름입니다. 그쵸? 지금 여러분의 심장은 건강하게 잘 뛰고 있는지 지금 바로 ‘Cardiograph’로 확인해 보세요~

Cardiograph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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